소창 박물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소개 | 소창 칼럼 | 역사의 강물에 서서 | 옛길 따라서 | 박물관 이야기 | 문화유산 답사기 | 역사문화 보고서 | 열린 사진관 | Travel | 문화풍경 | 열린 마당

- 조선통신사 답사의 의의
- 답사 그림 및 여정도
답사일정표
조선통신사 여정
이즈하라 시내지도(대마도)
- 답사지 소개

대마도(對馬島) 지역
이즈하라(嚴原) 지역
세이잔지(西山寺)
가네이시죠(金石城)
반쇼인(万松院)
대마(對馬) 역사민속자료관
죠오쥬인(長壽院)
슈젠지(修善寺)
도모노우라 지역
안코쿠지(安國寺)/ 아미다지(阿彌陀寺) /우시마도(牛窓) 지역
이도(井戶, 지금도 물이 나오는 우물) / 오까야마성
고류지(廣隆寺) / 야사카(八坂)신사 / 야사카노토오(八坂塔)

기요미즈데라(淸水寺)/기요미즈야키(淸水燒)/미미즈카(耳塚, 이총)/도요쿠니(豊國)신사?호오코오지(方廣寺)
후시미모모야마죠(伏見桃山城)/도오다이지(東大寺)
고분시대(3세기후반-7세기)
아스카문화
이타부키노미야(板蓋宮) 전승지
이시부타이(石舞台)고분
가와라데라(川原寺)/가메이시(龜石)
미세마루야마(見瀨丸山)고분/7세기 아스카(飛鳥)시대 건축의 특징

호류지(法隆寺)

- 문화개관
- 사전답사기
- 교통비 내역

12월 27일 토요일
오늘의 행로
하까다역 > 구라시끼역(취침) > 도모누우라 > 후꾸젠지(福禪寺) > 안고꾸지(安國寺)
아미다지(阿彌陀寺) > 우시마도(牛窓) > 해유문화관(海游文化館) > 혼렌지(本蓮寺) > 숙소

도모노우라 지역

후쿠젠지(福禪寺) 다이초오로(對潮樓)
후쿠젠지(福禪寺) 경내에 부설되고 통신사 숙소였던 건물이 다이초오로(對潮樓)다.
다이초오로(對潮樓)는 통신사가 머무르기 위한 전용건물로서 유일하게 현존하는 건물이다. 그곳에 머무른 통신사는 예외없이 바다 풍경의 아름다움을 시로 읊어 당시 조선에서도 유명해졌다고 한다. 지금도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어서 관광지가 되어 있다.


후쿠젠지에 있는 대조루의 현판

 

다이초오로오(對潮樓)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일본에서 제일이라고 1711년 통신사 일행의 의견이 일치해서 종사관인 이방언이「日東第一形勝」(일동제일형승)이라고 쓴 현판이 있다. 또 1748년 통신사 正使(정사)인 홍계희가 숙소 건물을 對潮樓(다이초오로오)라고 이름을 짓고 그 아들인 홍경해가 쓴「對潮樓」(대조루) 현판도 있다. 그 이외에도 일행이 남긴 서와 시가 많은 것으로 이름난 절이다. 그 모두가 현판으로 만들어지고 공개된다.
통신사의 숙박지 중 당시 유적이나 건물이 좋은 상태로 남아 있다는 이유로 1992년에 국가 사적으로 지정받았다. 오카야마(岡山)현(縣) 우시마도(牛窓)에 있는 혼렌지(本蓮寺),시즈오카(靜岡)縣 시미즈(淸水)에 있는 세이켄지(淸見寺)와 더불어 3군데가 조선통신사 관련 사적지로 지정받았다.

나고야 호오사 문고에 나와있는 조선통신사 메뉴 (식기에는 메인메뉴 7가지, 접시 5가지, 과자 9상, 꽃장식 8개, 주전자 2개 등 각번에서의 조선통신사에 대한 향응이 성대했음을 알 수 있다.)

 

 

Copyright(c) 2004 cha@sochang.net All Rights Reserved./ 016-9234-9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