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창 박물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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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통신사 답사의 의의
- 답사 그림 및 여정도
답사일정표
조선통신사 여정
이즈하라 시내지도(대마도)
- 답사지 소개

대마도(對馬島) 지역
이즈하라(嚴原) 지역
세이잔지(西山寺)
가네이시죠(金石城)
반쇼인(万松院)
대마(對馬) 역사민속자료관
죠오쥬인(長壽院)
슈젠지(修善寺)
도모노우라 지역
안코쿠지(安國寺)/ 아미다지(阿彌陀寺) /우시마도(牛窓) 지역
이도(井戶, 지금도 물이 나오는 우물) / 오까야마성
고류지(廣隆寺) / 야사카(八坂)신사 / 야사카노토오(八坂塔)

기요미즈데라(淸水寺)/기요미즈야키(淸水燒)/미미즈카(耳塚, 이총)/도요쿠니(豊國)신사?호오코오지(方廣寺)
후시미모모야마죠(伏見桃山城)/도오다이지(東大寺)
고분시대(3세기후반-7세기)
아스카문화
이타부키노미야(板蓋宮) 전승지
이시부타이(石舞台)고분
가와라데라(川原寺)/가메이시(龜石)
미세마루야마(見瀨丸山)고분/7세기 아스카(飛鳥)시대 건축의 특징

호류지(法隆寺)

- 문화개관
- 사전답사기
- 교통비 내역

12월 26일 금요일
오늘의 행로
가네이시죠(金石城) > 반쇼인(万松院) > 대마역사민속자료관 > 대마도돌담 > 죠쥬인(長壽院) >

슈젠지(修善寺) > 이즈하라항 하까다항 하까다역

대마(對馬) 역사민속자료관


1978년에 宗씨의 고문서를 보존할 목적으로 건설된 자료관이다. 창고의 일부와 연구실을 개방하고 민간인에게 참고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요새 그 고문서들이 훼손의 위기에 빠져 있다고 한다
대마자료관 입구의 조선통신사 기념비

가라이몬(高麗門)
소오요시자네(宗義眞)가 건설하고 1678년에 완공된 사지키바라(棧原)城의 대문이다. 성곽건축물의 하나이다.
성신지교린비(誠信之交隣碑)
조선국통신사지비(朝鮮國通信使之碑)
성신지교린비(誠信之交隣碑)는 1990년에 세워진 아메노모리 호오슈(雨森芳洲)를 기리는 기념비이다. 자료관 앞에 있다. 그는 17세기 말부터 18세기 전반에 걸쳐 대마도의 외교실무 담당자로 조선외교의 현장에서 활약한 사람이다. 조선의 많은 지식인들이 무시하던 한글도 배우고 사투리까지 이해하고 조선의 풍속이나 습관, 역사에도 깊은 인식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는 조선어 교과서를 편찬하고 조선어와 외교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또 그는 중국어에도 능숙했다.
1719년 통신사 때의 제술관인 신유한이 쓴『해유록』에 그 이름이 雨森東(아메노모리히가시)으로 자주 나오고 높이 평가되어 있으며 선린우호의 상징적 인물이다. 그의 무덤이 조오주인(長壽院)에 있다.
「朝鮮國通信使之碑」는 1992년에 자료관 앞에 세워진 기념비다.


대마도돌담
이즈하라(嚴原) 시내를 걸어가면 돌담이 자주 나올 것이다. 에도(江戶)시대에 불을 막기 위해 쌓은 것이다. 가로 긴 돌을 쌓은 것이 대마도 돌담의 특징이다. 옛날에는 각지에 있었지만 현재 남아 있는 곳은 이즈하라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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