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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창박물관 [부제:소창의 문화가 있는 풍경]에 축하를 보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간간히 모아온 소품같은 글들로 홈페이지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개인적인 자료실로만 쓰려다 욕심이 하나둘 더하다 보니 덩치만 커졌지 아직은 유년에 머물러 있읍니다. 어느 날 귀밑에 흰머리 무성한 것을 보고 문화에 애정을 바친 짧지 않은 시간이 흘렀음을 깨달았읍니다. 구슬을 하나씩 꿰다 보니 20년이란 세월이 후딱 지나가 버렸읍니다. 개인의 기록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기에 자그마한 결실의 의미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홈페이지의 공식 개설일자는 삼일절을 기념하여 2004년 3월1일로 하였습니다.
심훈선생의 그날이 오면이 생각나는군요
“그날이 오면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 칠 그날이 목숨이 끊기기 前에 와주기만 하량마는...”
歷史 文化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는 날, 그날이 진정 스스로 주인이 되는 날 일겁니다.
언젠가 숲이 우거지고 새들과 사슴, 노루가 뛰어노는 향내 나는 홈페이지를 상상해 봅니다.
더구나 모진 비가 와도 젖지 않는 홈페이지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항상 따뜻함이 살아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홈페이지를 개설하게 된 데는 이명기님의 도움이 참으로 컸읍니다. 밤잠 자지 못하고 작업을 해주기도 하고 때로는 創作으로 빛을 더해 주었읍니다.

「小窓의 문화가 있는 풍경」은 무성한 잎이 달린 여름 숲을 생각합니다. 녹음이 짙어 그 여름향내를 세상에 보내는 작은 風景이 많았으면 ...
『역사에서 배울 것이 없으면 버릴 것을 배워라』는 話頭는 계속될 것입니다.

2004.03.01
小窓 아사달 車文誠 배상

 
소창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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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 해체보수작업에 대한 소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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