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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창 아사달 가족
아사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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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
개설기념
 
 
이빛 이창렬 선생의 격려사
“대동여지도에 의하면 영남좌로 중 낙동강이 양산을 옆으로 끼고 지나 물금을 거치는 사이를 황산로로 표기되어…..”
어느 해 小窓 과 나는 황산도 답사를 위해, 아침 일찍 노포동을 거처 양산의 다방골을 지나면서 소창은 운을 떼기 시작했다. 그의 치밀한 사전 준비로 대동여지도 그리고 현재의 도로지도와 많은 자료들을 내어 보이면서
“이빛님, 오늘 우선 밀양까지 만이라도 가 보입시더!”

이번에 그의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준비 중이지만 한번 조언을 달라는 연락이 있어 이를 들러 보는 중에 , 위의 기억이 나의 뇌리에 번쩍 떠오른다.
그는 매사에 철저한 사람이다. 특히 우리문화유적에 관한 관심과 지식은
그의 치밀한 자료의 수집과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아마추어 이면서도 프로 보다 더 능가하는 사람이라고 나는 여기고 있다.

역시 이번에 그가 준비하는 홈페이지 역시 참으로 놀라울 만치 그의 치밀한 성품이 잘 돋보인, 많은 자료와 잘 짜여진 내용이 참으로 우리들에게 좋은 지식의 안내자가 되지 않으리라 의심 할 여지가 없다고 본다.
그래서 만약 그가 허락 한다면, 내가 회원으로 몸 담고 있는 ‘우리얼 문화유산답사회’의 홈페이지(uriul.or.kr)에 바로 연결하여, 그의 지식을 이용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만들면 좋을 것이다.

어찌 하였든, 이런 좋은 지식의 보물창고를 우리들에게 만들어 준 小窓 아사달에게 깊이 감사를 드리고, 그의 생각하는 꿈과 노력이 더욱 알차고 빛난 결실을 맺기를 기원 하면서, 무궁한 발전을 빌어 마지 않는다.

단기 4337년 2월 말

우리얼 문화유산답사회 고문 이빛 이창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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