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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프랑스 국립 퐁피두센터특별전-화가들의 천국'2008년 11월 22일부터 2009년 3월 22일까지



2008년 11월 22일부터 2009년 3월 22일까지
'프랑스 국립 퐁피두센터특별전-화가들의 천국'
마티스… 피카소… 샤갈… 미로…
한국만을 위한 '특별한 나들이'





◇앙리 마티스 ‘붉은색 실내’
이번 전시는 2006년 루브르박물관전(국립중앙박물관), 2007년 오르세미술관전(예술의 전당)에 이어 프랑스 3대 국립미술관 시리즈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기획전이다. 세 전시를 기획한 지엔씨미디어의 홍성일 대표는 “루브르는 기원전부터 19세기 초까지의 작품을, 오르세는 19세기 초부터 20세기 초까지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퐁피두는 20세기 초부터 오늘날의 작품까지 보유하고 있다”며 “이들 전시를 차례대로 선보임으로써 서양 미술사를 정리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계약에 의해 지불한 보험가를 밝힐 순 없지만, 작품들의 총 보험평가액은 8000억원”이라고 밝혔다. 퐁피두전 감상포인트를 알아본다.

◆한국 전시만을 위한 기획=이번 한국 특별전은 ‘화가들의 천국’이라는 특정한 주제를 갖췄다는 점에서 기존의 작품들만 나열한 전시와 차별성을 보인다. 퐁피두미술관의 부관장이자 수석 학예연구관인 디디에 오탱제가 ‘아르카디아’(천국)를 주제로 지난 2년간 한국 전시만을 위해 특별기획했다.

오탱제 부관장은 “니콜라 푸생의 ‘아르카디아의 목자들’에서 영감을 얻었다”며 “이 작품에는 천국뿐만 아니라 허무와 죽음의 메시지도 있다. 현대 예술가들에게 아르카디아라는 낙원의 개념이 어떻게 해석되고 표현되어 왔는지 엮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시장은 황금시대, 전령사, 낙원, 되찾은 낙원, 풍요, 허무, 쾌락, 조화, 암흑, 풀밭 위의 점심식사 등 10개의 소주제에 맞춰 짜여졌다. 루브르 소장작품인 ‘아르카디아의 목자들’은 전시장 입구에서 이미지를 영상으로 보여준다. 또 퐁피두 전시장 디자이너인 카티아 라피트가 합세해 서울시립미술관 2층과 3층을 주제에 걸맞게 기획했다.

◆어떤 작품 나오나=한국을 찾는 79점의 작품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앙리 마티스의 ‘붉은색 실내’(1948)이다. 마티스의 ‘실내’ 연작 중 마지막 작품으로 그의 작품 세계가 총체적으로 표현된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오탱제 부관장은 “이 작품을 보기 위해 퐁피두를 찾는 사람이 많다. 우리 측에서도 이번에 한국에 보내기로 했을 때 논란이 많았다”며 작품에 대한 애착을 표현했다.

◇파블로 피카소 ‘누워 있는 여인’

또 달빛 속 연인, 에펠탑 등 파리에 대한 향수를 환상적으로 담아낸 샤갈의 ‘무지개’(1967), 프랑스 노동자들이 처음 유급휴가제 적용을 받아 여가를 즐기는 모습을 그린 페르낭 레제의 ‘여가-루이 다비드에게 표하는 경의’ 등도 퐁피두의 대표적 걸작이다. 이와 함께 입체파 화가 조르주 브라크의 ‘과일그릇과 식탁보 위의 과일’(1925), 파블로 피카소의 ‘누워있는 여인’(1932)도 눈길을 끈다.

또 후앙 미로의 ‘어둠 속의 사람과 새’(1974)는 가로 길이만 6m가 넘는 초대형 대작으로 한국 전시를 위해 액자에서 분리된 후 특수 제작된 실린더 박스에 담겨왔다. 이 밖에도 미로의 또 다른 작품인 ‘블루 II’, 마티스의 ‘폴리네시아, 하늘/바다’(1946), 마네의 작품을 차용한 알랭 자케의 ‘풀밭 위의 점심식사’(1964) 등 대형 작품이 여럿 있다.

20세기 후반의 작품들도 볼 수 있다. 주세페 페노네가 월계수 잎으로 만든 평면 설치작 ‘그늘을 들이마시다’(2000) 앞에서는 은은하게 퍼지는 월계수 향을 느낄 수 있다.
세계일보 김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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