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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page   http://www.sochang.net
Subject   [부여]4월 16일 우리얼 답사

안녕하십니까 ? 문화유산답사회 우리얼에서 인사드립니다.

4월 16일- 17일 일박이일간 충남 부여와 전북 익산 일대에 펼쳐진 한국 탑문화의 유적과 기록들을 찾아보며 봄날 아름다운 대한민국 탑의 역사에 대한 체험에 문화유산답사회 우리얼(http://www.uriul.or.kr/)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4월 16일- 17일 전일정 - 37,000원 토요일 - 10,000원 일요일 - 23,000원

16일 첫날밤 {세미나}

1부 : 탑의 생성과정과 발전 및 변화
2부 : 탑의 기본 구조
3부 : 한 중 일 각국의 탑 비교 or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탑 비교

(시간상의 제약으로 내용 변경 및 생략 가능)

17일 둘째날 오전 오후

-백제 탑을 돌아보며 특징과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신라계 석탑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답사.


-익산 왕궁리 오층 석탑
-익산 미륵사지 석탑
-부여 장하리 삼층 석탑
-부여 정림사지 오층 석탑
-부여 무량사 오층 석탑
보령 성주사터(사전 답사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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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라문화원에서 주최하는 경주 길라잡이 강좌에서 이근직 선생님(경주대)의 탑에 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전까지 들었던 탑에 대한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한 강좌여서, 정내기 여러분들께서는 다 아는 얘기라 지루하겠지만, 저같이 잘 모르는 새내기 여러분들을 위해 잊어버리기 전에 정리해서 올립니다. (글: 우리얼 회원 달이)

왕궁리 오층석탑 봄꽃(답사예정지)

들어가며 탑파는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예배하기 위한 시설물로 사찰에서 가장 중요한 예배의 대상이다. 우리나라에서 불교가 발전하면서 불상에 대한 신앙이 높아졌으며 탑파보다는 전각과 법당의 중요성이 높아지게 되고 이로써 자연히 탑파의 위치가 사찰의 중심공간에서 벗어나 전당을 중심으로 하는 2탑식 구조의 사찰로 변모해 간다. 특히 산지사찰로 가면서 더욱 탑의 종교적 의미가 감소해 사찰의 중심에 있기보다는 자유스럽게 탑은 재료에 따라 목탑, 석탑, 전탑, 모전석탑, 청석탑, 청동탑 등으로 분류된다.

우리 나라는 불교 전래 초기에는 목탑이 세워지다가 화재에 취약하고 내구성이 떨어지자 목탑을 번안하여 석탑이나 전탑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석탑이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 석탑은 주로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를 정점으로 가장 발달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삼국시대 삼국시대는 목탑의 나라였다

1 흔히 우리나라를 '석탑(石塔)의 나라'라고 하고, 중국을 '전탑(塼塔)의 나라' 일본을 '목탑(木塔)의 나라'라고 한다. 그러나 삼국시대에도 우리나라에는 현재는 남아 있지 않지만 많은 목탑들이 존재했다. 고구려 372년(소수림왕 2)에 불교가 전파된 고구려의 탑은 『삼국유사』기록에는 평양 靈塔寺에 7층 석탑이 있다고 전하나 일반적으로 ..... (전문보기)

답사 예정지 일대 - 충남 부여군 , 전북 익산시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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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사회전반의 분위기와는 달리 역사 문화 유산을 찾는 우리얼은 여행을 통한 역사 공부 그리고 문화유산 답사를 통한 역사 인식을 좌우명으로 지난 10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얼은 지난 94 년을 시작으로 1 만명이 넘는 사회 각계각층의 고루 분포된 다양한 분들이 이 기회를 통해 답사를 통한 역사 공부와 사회 인식의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가치 있는 기회를 넓혀왔습니다.

누구나 굳이 사학이나 문화 미술 건축의 전공자가 아니거나 역사에 관심이 없는 그 누구도 주말 여행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된 발걸음이 우리나라 곳곳에 흔적으로 남아 있는 아무도 찾지 않던 그 흔적들을 만나며 제법 역사의 안목이 서서히 밝아지고 이를 기틀로 오늘의 삶의 방향과 각오를 다진다면 이만한 여가의 올바른 활용과 여행 그리고 체험과 학습의 기회가 열린 그 어느 것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연인끼리, 친구끼리, 가족끼리 우리의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가져보시기를 바랍니다. 혼자 오셔도 좋습니다. 우리얼은 언제나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1994-2005 문화유산답사회우리얼
서울시 중구 충무로3가 24-12 본고빌딩 5F
전화 02-2264-7839 FAX 02-2264-7836



:: 4월 16일 늦게 혹은 17일 아참 일찍 부여 갈 예정임  [200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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