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창 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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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자연사 박물관
박물관 및 전시물 소개
소개
       
뉴욕은 자랑할것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3개만 든다면그 첫째는 시민의 휴식처 Central [Park이고 둘째가 역사박물관인 Metropolitan Museum of Art 이고 마지막으로 이 자연사 박물관을 들 수 있다. 이 세곳은central park 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놓여있다.
central park에서 7번 애브뉴가 메츠이고 5번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이다.약 10분 정도 걸으면 유명한 central park을 걸어 양 박물관의 사이를 오갈수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공룡이 전시되어 있다.그곳에서는 사진도 찍을수 있고 공룡을 만져도 된다. dinosaur이라는 이 공룡은 동으로 만들어져 철판에 다리 한쪽이 고정되어 있지만 마치 움직이는 것 처럼 실감나게 전시되어 있다.

놀라운 것은 입구의 아프리카관에서부터 동양관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사자와 코끼리등의 진열이 아니라는 것이다.반드시 진열된 짐승들 뒤에는 배경화면이 실제와 흡사하게 그려져 있다.바로 이것이 뉴욕 자연사 박물관의 특징중 하나이다.

두 번째 특징은 짐승과 운석정도만 모아둔 박물관이 아니라는 것이다.자연에 관한 모든 것은 이곳에 모두 진열하고 있다.소위 아즈텍문화와 잉카,마야문명을 알려면 메트로폴리탄 뮤점에 가면 일부밖에 벌수 없다.그것은 이곳에서는 자연사로 분류하여 진열하고 있기때문이다. 신비로운 문화의 세계로 본다고 할수 있다,당시의 석기와 토기 그리고 건축물의 모형과 관사용법등 삼대 문명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지하1층에는 imax영화관이 있고 해양생물들이 밖으로 뛰어 나올 듯이 진열되어 있다.그 규모는 대단하다. 또한 환경과 숲의 조성에 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전시관도 마련되어 있다.그 뿐 만이 아니다. 메츠에서 찾을수 없는 구석기시대의 동굴벽화가 이곳에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라스코벽화와 알타미라 동굴벽화도 이곳에서는 인기다.
몇미터 크기의 모형관에 펄로그램이라는 약 10명이 실제로 발굴을 하는 모습을 영상이 나타났다 사라지고 말도 하는 그러한 모형관을 만들어 놓은 것은 관람객에 대한 새로운 서비스다.
또한 아시아 관에는 각 나라의 생활 풍습에 대해 적나라하게 전시를 하고 있다.물론 우리나라도 포함이 되어 있다.

2층에서 별에대한 것과 광석에 대한 것을 볼수 잇고 4층에는 공룡등 멸종된 동물에 대해 진열을 하는데 이곳을 모두 볼려면 하루로는 어림도 없다.이곳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수 있을까.그것은 끝없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실천하는 미국인들의 노력을 배울수있다.전시는 관람객들을 위한 것이고 그것의 결과는 학습과 실천임을 이 전체의 전시를 통해 분명히 제시를 하고 있다.뉴욕을 갈려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한번쯤은 이곳 Natural History Museum을 방문할 것을 권하고 싶다. 한국에도 자연사 박물관이 여러 곳 만들어졌지만 그 비젼을 이곳을 통해 배웠으면 한다.그 세심한 전시는 지나간 시간만큼 완벽함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아사달 차문성 (s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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