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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0 18:03:53, Hit : 2039, Vote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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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령원내 시묘막은 99칸이 아닌 제청임을 확인


그동안 시묘막으로 알려진 소령원내의 건물터가 '제청급석물조성시등록'과 '묘산도'를 확인한 결과
제청임을 확인하였다. 현재 주초석이 일부 교란되었지만 대부분 확인되어 제청도에 그려진 36칸 건물임이 분명해졌디. 문헌과 문물 학회 회원들은 건물의 후정에
상하단의 '화계(花堦)''까지 확인해 추후 조사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한다. 시묘막은 지금의 제청 자리가 아닌
홍살문 자리로 기임각 혹은 기념각이라 불렸던 곳이다. 소령원으로 추숭되면서 2칸 초정을 제청의 건물내에
옮겼던 기록이 있다. 이로 인해 영조의 효심으로 가득한 숙빈최씨의 소령원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문헌과 문물 : 차문성  




인조 초장지(구 장릉) 2014-1-2일 발견 및 보고(문화재청, 파주시)
수길원 묘표석(비석) 기울어 보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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