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창 박물관 :::::::::::::::
소창 박물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소개 | 소창 칼럼 | 역사의 강물에 서서 | 옛길 따라서 | 박물관 이야기 | 문화유산 답사기 | 역사문화 보고서 | 열린 사진관 | Travel | 문화풍경 | 열린 마당
소창 아사달 박물관
소창칼럼
역사의 강물에 서서
역사 문화 보고서
문화 유산 답사기
핫 이슈
문화풍경
사랑방
인사를 나눠요
자료실
음악 감상실
묻고 답하기
함께가요
여행게시판
옛길을 따라서
 
 
 
 


  (2004-02-05 19:09:02, Hit : 3670, Vote : 708
 http://www.sochang.net
 [지난글97']민속마을 훈련장 이전계획 반발확산

제    목 : [아산] 민속마을 훈련장 이전계획 반발확산

   충남 아산 외암리 민속마을 인근 예비군훈련장 이전계획(<한겨레
  > 7월25일치 24면)에 대한 마을 주민과 시민단체들의 반발이 갈수
  록 거세져 귀추가 주목된다.

   아산기독교청년회(YMCA) 등 15개 단체가 꾸린 `외암민속마을 보
  존대책위원회'(상임대표 권혁태 등)는 군 당국 등의 예비군훈련장
   이전 추진에 맞서 법원에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을 낼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대책위 관계자는 “아산시와 국방부 등이 훈련장 설치계획을 철
  회할 조짐이 없어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며 “대
  책위에 참여하고 있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통해 이
  달 안에 가처분 신청을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민속마을 보존에 관심을 보여온 학계와 종교·문화
  ·예술계 등 각계 대표 200명은 다음달 중 훈련장 이전을 반대하
  는 내용의 공동 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책위는 또 참여 단체와 컴퓨터통신망 등을 통해 지난 7월부터
   진행중인 1만명 서명운동에 이날까지 500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
  혔다.

   이와 함께 외암리 민속마을 주민들은 지난 7월 말 시의회가 훈련
  장 용지로 시유지 2만4000평을 군부대에 매각하는 결정을 내리자
   마을 진입로를 폐쇄한 채 관광객들의 출입을 막고 있다. 아산/하
  석 기자


2
번호 : 2/2                 입력일 : 97/07/25 21:54:29      자료량 :36줄

  제목 : [아산]민속마을에 웬 군훈련장?/외암마을 주민 반발
  날짜 : 97년 07월 25일

     『국가지정 전통건조물 보존지구인 민속마을 인근에 군부대를 설치한다니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외암민속마을 인근지역 예비군훈련장 설치계획   과 관련, 군부대와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산시가 설치   예정지내 시유지를 매각키로 결정하자 주민들이 보존지구 해제요구와 외지인   출입을 저지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다.

     모두 85가구 3백50여명의 주민들이 거주하는 외암민속마을은 6만2천여평의   부지에 기와집 초가 돌담 정원 등 조선시대 전통마을의 모습을 그대로 간   직하고 있어 지난 89년 문체부로부터 「전통건조물보존지구 제2호」로 지정   받아 행정당국의 보호-관리를 받아왔다.
     특히 외암민속마을은 조선시대 공예품과 각종 토산품이 원형대로 보존되고   있는데다 주변경관이 수려해 관광객 및 각종 영화 TV드라마 촬영장소로 인   기를 끌면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하루 5천여명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최근 국방부가 이곳에서 불과 4백여m 거리에 있는 야산 기슭 2만   5천여평의 부지에 예비군훈련장을 설치키로 하고 시유지매각에 나서자 주민   들이 시청정문 앞에서 집단시위를 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는 것.     주민들은 『예비군 훈련장이 들어설 경우 민속마을 이미지와 배치될 뿐 아   니라 총소리로 인한 소음공해와 산림훼손으로 인한 주변경관이 손상을 입게   된다』며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서명운동을 벌이는 한편 관련기관 항의방문   등 다각적인 반대운동을 펴고 있다.
     시민 朴明洙(박명수.56.아산시온양온천동)씨는 『관광특구인 아산지역의   관광명소이자 전통민속마을 주변에 군부대를 설치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   해되지 않는 처사』라며 『전통문화유산 보존과 주민정서를 고려해 군부대   설치 문제를 재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大田=鄭琮薰기자>

  제목 : [지방종합]아산민속촌 인근에 군부대설치 문화재관리국 반대
  날짜 : 97년 08월 28일

     【大田=鄭琮薰기자】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전통건조물보존지구 인근   지역 예비군훈련장 설치계획과 관련, 군부대와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최근 문화재관리국이 군부대설치시 문화체육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8일 아산시에 따르면 국방부가 추진중인 외암민속마을 인근 예비군훈련장   설치계획과 관련, 문체부가 최근 『군부대 설치는 민속마을 보존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는만큼 건통건조물보존법 제8조에 따라 문체부장   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통건조물보존법 제8조에 의하면 「전통건조물 보존지구안에 있는 건조물   의 형상을 변경하거나 그 보존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고자   할 때는 문체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외암민속마을에서 불과 4백여m거리에 있는 2만5천여평의 부지   에 신축예정인 예비군훈련장은 문체부장관이 불허할 경우 설치계획이 전면   백지화된다.
     한편 89년 문체부로부터 전통건조물보존지구 제2호로 지정된 외암민속마을   은 조선시대 공예품과 각종 토산품이 원형대로 보존되고 있는데다 주변 경 관이 수려해 하루 5천여명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데 올해초 국방부가 인근   지역 2만5천여평의 부지에 예비군훈련장을 설치하려 하자 주민들이 집단농성   을 벌이는 등 크게 반발해 왔다.







8   서울시 새 청사 결정안, 명분도 없고 실속도 없다   2007/10/17 3130 647
7   [문화연대] 천년고도, 역사문화도시 경주에 핵폐기장 건설을 반대한다   2005/09/06 3605 695
6   양양 고성 산불은 과연 막을 수 없었는가?`  이창우 2005/04/07 3166 663
5   은행나무 구국운동에 함께 동참합시다. ' [2]  이창우 2005/01/22 3462 641
4   [지난글:천리안포럼]"한성백제의 수도,풍납토성을 되살리자!" [1]   2004/07/05 3543 700
3   시민단체, 청계천 유적 복원 촉구   2004/03/16 3353 677
  [지난글97']민속마을 훈련장 이전계획 반발확산   2004/02/05 3670 708
1   [지난글97']차라리 민속마을을 해체하라!   2004/02/05 3487 701

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
 
 
 
Copyright(c) 2004 cha@sochang.net All Rights Reserved./ 010-7234-9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