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창 박물관 :::::::::::::::
소창 박물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소개 | 소창 칼럼 | 역사의 강물에 서서 | 옛길 따라서 | 박물관 이야기 | 문화유산 답사기 | 역사문화 보고서 | 열린 사진관 | Travel | 문화풍경 | 열린 마당
 
박물관 풍경
불교 미술관
조각 회화관
건축 공예관
박물관 함께가요
아사달의 박물관 서문
 
 
 
 

로그인 회원가입
[LA] 게티센타
박물관 및 전시물 소개
소개
LA에서 아침 일찍 게티를 가기 위해 나섰다. 약 1시간 반이 걸려 윌셔어의 끄트머리에 있는 산타모니카에 도착해 말리부행 버시를 갈아 타니 그곳의 게티는 리노베이션중이라 한다. 그래서 할수없이 돌아가는데 안내센타에 들렀다. 다행히도 본관은 문을 여전히 운영중이라니 ...다행이었다.
WESTWOOD로 돌아가 761번 버스를 갈아타니 게티센타에 도착했다.
 
처음 본 게티는 여늬 미술관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무인트램을 타고 올라가야 한단다. 산을 하나 올라가니 박물관의 머리가 보이고 LA의 전경이 펼쳐진다.
게티뮤지움 안은 박물관 실내가 아니라 야외공간이 펼쳐져 있다. 아마 SPLANDID한 주변공간을 고려한 설계였을 것이다. 사방은 트인 공간인데 박물관 건물은 오히려 크지 않았다. 동서남북으로 나눠진 4개의 PAVILION은 그야말로 하나의 쉼터 였다.
박물관내의 그리스 로마 작품들은 엄선된 최고의 작품이었다. 이곳은 중세미술과 르네상스를 볼 수 시대별로 감상할수 있고 근래에 마요리카 도자기와 플레미쉬 미술(벨기에와 네덜란드 지역)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였다.
게티센타에서 보낸 하루는 수없이 다녀 간 LA에서 보낸 최고의 시간이었다.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taemin
Copyright(c) 2004 cha@sochang.net All Rights Reserved./ 016-9234-9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