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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 차문성 cha@sochang.net / 010-7234-9388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곳에 살면서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은 갑갑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부터 그 철조망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신도시가 생긴 후 처음에는 무성한 풀만 보이다가
가을이면 누~런 억새풀이
황금빛을 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첫화면으로...